이 영화에서 오대수라는 한 남자가 자기 딸의 생일 날에 남에게 감금을 당하고 15년이 지난 어느 날에 갑자기 석방됐다. 그리고 오대수가 감금당한 동안에 그의 아내가 죽고 오대수가 용의자로 몰렸다. 더구나 한 남자가 나타나서 오대수에게 5일안에 진실을 알아보라고 지시하고 5일을 지난 후 여전히 감금당한 이유를 모르면 미도라는 한 여자가 죽일 거라고 협박했다.

 이 영화를 본 후에 나는 너무 어이없었다. 오대수가 당한 모든 일이 다 이우진이 복수하기 위해서 계획하고 실행한 것이다. 그런데 이우진의   복수하는 이유가 나는 좀 빈약하다고 생각된다. 오대수가 단지 본 일을 친구에게 말했을 뿐이고 일부러 우진의 누나를 죽인 게 아니다. 내 생각에는 우진의 누나는 이우진에게 죽임을 당한 것이다. 물론 오대수 때문에 소문이 나고 우진의 누나가 비참하게 됐다. 그렇지만 이우진이 누나의 애인으로서 힘이 되지 않고 누나를 죽음으로 몰았다. 

 이 영화를 통해서 내가 반성해야겠다고 생각했다. 내가 혹시 오대수처럼 자기도 모르게 남에게 상처를 줬을 수도 있다. 앞으로 조심하게 사람을 대해야겠다. 그리고 나랑 관련된 소문이나 나쁜 일이 있다면 용감하게 대면해야 하겠다고 생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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