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ay 31 Thu 2018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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好想吐
- Apr 06 Fri 2018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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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5 Stray Kids Debut Showcase - Unveil 之快閃韓國

上篇說完了飯上小中二們的故事
這篇就要來說一下姊姊我做了什麼瘋狂的事
當初刷0期會員的時候看到有一條是「出道Showcase무료」(免錢啦)
還記得我那時是去年12月底刷的會員,離截止還有1個月的時間,真的是一看到消息就刷下去的意思...呵呵...
節目是在12月中結束的,然後就是開啟了無止盡的等待,等待他們的出道
- Apr 06 Fri 2018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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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ay Kids - 姊姊飯上小中二

今天要說個「做人不要太鐵齒,姨母(x) 姊姊(o)飯上小中二們」的瘋狂故事
讓我先把時間倒回到2017年的9月份左右,那時透過PPT得知JYP家要出了新男團的出道生存秀
其實我對生存秀類的節目真的沒有很喜愛,既傷身又傷心,而且本人對於JYP家的關注也普普
所以看到新聞的我也只是:「喔~這樣喔。」的想法而已
怎知就這樣,突然某天晚上在划Youtube的時候,瞄到了《Hellevator》的MV,莫名的就點了進去
- Feb 14 Sun 2016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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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13-14 Super Camp in Taiwan
一連兩天的見面會能夠見到久未見的SJ們真的很幸福,
雖然第一天出場時空虛感的襲擊真的令人措手不及...
主持人+無言地打地鼠遊戲...
但這也只是再次讓我們體會到:SJ+莎莎姊翻譯+ELF=一體,真的不需要再多個主持人介入了XD
還記得當我第一次踏入寶藍海中,那是Super Show 3,
- Nov 15 Sun 2015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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近況&未來
最近的生活一如往常的平淡
工作上沒有太大的問題,假日也是一樣的宅
然後就這樣度過了25歲,迎來了我的26歲
工作是穩定了,所以也該是思考未來的時候了
一直以來的夢沒變,但這也是我目前唯一的一個夢-去韓國打工度假一年
- Aug 17 Mon 2015 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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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마음
- Feb 28 Sat 2015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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動盪不安的2014
時間過得飛快,回首上一篇文章已過了8個月之久
2014也已變成過去來到了2015
自從離開新北do fun後,在工作上從沒穩定過
總是重複著求職的動作,也有一些想法在被動搖著
有些機會或許曾經來到過,但我卻沒有察覺
- Jun 10 Tue 2014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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第一次的隨行工讀

多虧了王黛玉老師的介紹與打氣,
讓我有機會接下這次6/8-10河智苑來台隨行工讀的工作
雖然我並不是負責藝人部分,也只能遠遠的看著閃閃發亮的本人
但是能夠看到爽也很棒
這次是因為韓方有節目來側拍河智苑的行程和訪問
- Jan 14 Tue 2014 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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無所適從
最近不知道是不是因為年末年初在忙新年度計畫及報告的事情,再加上ㄐㄩㄐ每個月的定期轟炸,還有突如其來的要資料
讓我整個心情down到谷底,
一直都在思考,我現在在幹嘛,在這裡做什麼,到底在這裡的意義和目的是什麼
什麼都沒頭緒的就是一直準備資料資料的
好煩...好煩....
- Dec 29 Sun 2013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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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 번의 결혼식과 한 번의 장례식 > 영화 소감.
이 영화에서 자기가 동성애자인 사실을 숨기고 싶은 남자와 애를 입양하고 싶은 여동성애자가 가짜 결혼한 후의 이야기이다. 그리고 이 영화에서 재미있고 현실적인 방식으로 한국 사회에서 동성애자가 어떤 불평등한 일을 당하는지 관객들에게 묘사했다.
이 영화가 웃음도 있고 눈물도 있고 현실적인데 재미있는 영화이다. 나도 동성애자인 친구가 있는데 사회에서 보편적으로 동성애자를 등한시하는 상황을 대충 알았다. 그래서 남자 주인공인 민수는 자기가 동성애자인 사실을 숨기려고 여자와 결혼하려는 선택이 이해됐다. 어차피 여자 주인공인 효진이도 이유가 있어서 이 가짜 결혼하는 거래를 받아들였다. 이 거래가 잘못 된 게 없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이 영화를 보면서 민수한테 많은 불만이 생겼다. 민수를 이해하긴 하는데 동성애자인 친구를 피하고 모르는 척 한 행동을 보니까 민수가 정말 비겁한 사람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그러다가 효진이 동성애자인 소문을 나왔을 때 효진을 위한 아무 변명도 없고 심지어 피해자처럼 효진한테 속은 척했다. 이 장면을 봤을 때 너무 화가 났다. 만약에 민수가 이런 비겁하고 겁이 많은 사람이 아니면 효진이를 위해 살짜 변명해도 애인과 다투지 않고 술을 마시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된다. 그래서 티나가 민수를 위해서 자동차에 치인 사고를 안 당했을 것이라고 생각된다. 민수가 간접적으로 티나를 죽였다고 생각했다. 또한 티나가 기사아저씨한테 맞으면서 계속 사과한 장면을 보고 너무 화가 나고 속상했다. 티나가 너무 착하고 좋은 사람인데 잘못 한 것도 없는데 왜 사람한테 이렇게 혐오를 당했는지 이해가 안된다. 더구나 민수를 보호하려고 가까이 가지 않고 자동차에 치인 장면을 봤을 때 놀라서 소리 지르면서 마음이 찣어지는 것 같았다. 영화에서 해피앤딩으로 마무리를 했는데 왠지 가슴이 답답했다. 내가 이성애자인 게 다행인 것 같다. 이런 이유없는 고난을 겪을 필요가 없다. 그리고 동성애자인 사람이 안쓰럽다. 만약에 도와줄 수 있으면 꼭 최선을 다 하겠다. 동성애자인 사럼이 잘못 한 게 없고 동성애자들을 색안경을 쓰고 혐오하는 사람이 잘못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마지막에 영화에서 멋진 남자가 결혼한 게 아니면 게이라는 대사가 공감이 갔다.
PS: 이 영화를 보다가 특별한 기억이 생각났다. 나 여고를 다녔다. 한참 동안 한 여성선배를 숭배하고 좋아했던 것 같다. 내가 동성애자일 것이라고 의심하는 경우도 있었다.
- Dec 29 Sun 2013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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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드보이 > 영화 소감.
이 영화에서 오대수라는 한 남자가 자기 딸의 생일 날에 남에게 감금을 당하고 15년이 지난 어느 날에 갑자기 석방됐다. 그리고 오대수가 감금당한 동안에 그의 아내가 죽고 오대수가 용의자로 몰렸다. 더구나 한 남자가 나타나서 오대수에게 5일안에 진실을 알아보라고 지시하고 5일을 지난 후 여전히 감금당한 이유를 모르면 미도라는 한 여자가 죽일 거라고 협박했다.
이 영화를 본 후에 나는 너무 어이없었다. 오대수가 당한 모든 일이 다 이우진이 복수하기 위해서 계획하고 실행한 것이다. 그런데 이우진의 복수하는 이유가 나는 좀 빈약하다고 생각된다. 오대수가 단지 본 일을 친구에게 말했을 뿐이고 일부러 우진의 누나를 죽인 게 아니다. 내 생각에는 우진의 누나는 이우진에게 죽임을 당한 것이다. 물론 오대수 때문에 소문이 나고 우진의 누나가 비참하게 됐다. 그렇지만 이우진이 누나의 애인으로서 힘이 되지 않고 누나를 죽음으로 몰았다.
이 영화를 통해서 내가 반성해야겠다고 생각했다. 내가 혹시 오대수처럼 자기도 모르게 남에게 상처를 줬을 수도 있다. 앞으로 조심하게 사람을 대해야겠다. 그리고 나랑 관련된 소문이나 나쁜 일이 있다면 용감하게 대면해야 하겠다고 생각됐다.
- Dec 29 Sun 2013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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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추 > 영화 소감.
이 영화에서는 안나라는 여주인공이 남편을 죽여서 살인죄를 받고 수감됐다. 칠 년동안 간옥에 있다가 어머니의 장례식에 참석하려고 사흘만 가석방이 됐다. 그리고 사흘동안 훈이란 남자를 우연히 만나고 사랑의 감정이 생기는 아야기이다.
이 영화는 전체적으로 좀 길고 단조해서 지루한 느낌이 들였다. 그리고 극중에서 가장 기억나고 비호감인 역할이 왕정이다. 완정이 안나를 버리고 딴 여자랑 결혼하고 안나가 시집을 갔는데 안나를 찾아오고 같이 도망가자고 했다. 이 사건때문에 안나가 남편에게 맞고 실수로 남편을 죽여서 수감됐다. 그래서 왕정이 안나의 비참한 인생의 원흉이다. 특히 훈을 통해서 안나가 왕정한테 화내는 장면이 하도 상쾌해서 박수 갈채를 던지고 싶었다.
이 영화를 볼 때 여러 번 끌 뻔했다. 이런 단조하고 우울한 내용은 안 좋아하고 마지막에 결마가 좋아하지 않는 방식이어서 나는 이 영화를 좋아하지 않고 지루하다고 생각된다.